영화 굿 윌 헌팅은 MIT 청소부가 교수가 칠판에 수학 도전 문제를 풀어버려 주목을 받으며 시작된다. 이러한 스토리는 George Dantzig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. 1939년 버클리 대학교 대학원생이었던 그는 수업에 지각해 칠판에 적힌 두 문제를 보고 당연히 숙제라고 생각해 적어갔고, 며칠 뒤 숙제가 평소보다 조금 어렵다고 하며 제출했다. 사실 이 두 문제는 통계학에서 풀리지 않고 있었던 난제들이었고, Neyman의 도움 덕분에 Gantzig은 이를 논문으로 출판하여 박사 학위를 얻는다.이번 글에서는 이 중 첫 번째 난제를 살펴본다. 구체적으로, Dantzig가 발표한 다음 논문의 내용을 설명할 것이다.ON THE NON-EXISTENTCE OF TESTS OF "STUDENT'S" HYP..